루이

왕, 항상 떠받들어지는 존재였기 때문에 그렇게 자란 배경에 걸맞는 성격을 가지고있다.

항상 내려다보는 느낌이 있음, 자신은 항상 위에 있는 존재다 라는 마음가짐, 그리고 높은 자존감.

 

타고난 오지랖이 있어서 이것저것 참견하고 여러가지 건드리는 것을 좋아한다.

별로 악의가있거나 타인을 찍어누르거나 하는 타입은 아니고 하도 그렇게 살다보니 자연스레 그런놈이되버렸다. 

미식에도 미적감각에도 특별한 자신감이 있으며 화려한걸 좋아한다.

 

 특수능력

칙령(패시브): 헛소리를 해도 왠지 설득되며, 압도된다. 

자신의 주관이 확실한 사람이라면 소신있게 대화할수있다. 

*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