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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72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답니다.

엠퓨 07/10 (15:34:40) : del
애초에 치고박고 하는거 (거기다 남+녀 성별구성) 너무너무 좋아하기때문에 이거 그리고싶어서 약간 안절부절못했었다
그정도로 좋아하며 그렸었다... 이런상황 던져주셔서 기쁘기도했고 놀아주셔서 감사했고 크흑
엠퓨 07/10 (15:36:03) : del
랑가라는 선악 구분보다는 양쪽 다 걸치고 있는 캐릭터라 항상 악인인상이 되지않게 신경썼던 기억...
어쩌다보니 못그렸지만 타인의 성장을 기꺼이 도와주기도 한다 그냥 그렇게 타인의 이야기가 나아간다는것을 보는것을 좋아해서
엠퓨 07/10 (15:37:28) : del
딱 한페이지 다 채우게 3개만 더 올릴까?(무슨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