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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29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답니다.

엠퓨 02/01 (05:29:44) : del
춥고/ 피곤함이 요즘 좀 정상의 수치를 넘어서 특별히 어디가 쑤시거나 아픈건 아니지만 워크인에 가봤다
실제 이게 어 뭔가 위험한데 싶다는 생각은 들지만 평소엔 좀 죽을것같이 아파야 병원을 갔기때문에 대기시간 내내 영어가 서툴러서 혹은 안색이 너무 괜찮아서(대체)걍 집에가서 좀 자고 나면 괜찮을거야 소릴 들으면 어쩌지 했는데 의사 너무나 친절했다...
엠퓨 02/01 (05:30:15) : del
워크인 대기시간 생각안했는데 거의 2시간쯤 기다렸다
그러고보니 걍 화상통화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고 매우좋다 아주.....
엠퓨 02/01 (05:31:02) : del
의사는 갑상선관련된것이 의심된다며(물론 나도 네이버로 검색해서 갑상선 증상과 유사하단 생각을 한 차였다...)다음엔 피검사를 받으러 라이프랩을 예약했다 그래서 다음주 목요일에 가야해!
공복으로! 대낮까지! 끝나고 진짜맛있는거먹어야지(으흑흑)
엠퓨 02/01 (05:31:24) : del
머근데 사실 난 맛있는건 매일매일 최선을다해 먹는것같긴하다
엠퓨 02/01 (05:31:55) : del
요즘은 부용 스톡으로 끓이는 닭죽이 쩔어준다는걸 알고 그렇게 먹고있다(이유:위에 쓴 증상이지만 몸이 너무 추워서 뭐라도 열을 내고 싶어서)
엠퓨 02/01 (05:32:21) : del
너무 춥다..이게좀 정상이 아니라고 느끼는건 전기장판위에서 몸을 지지고있어도 추위를 느낀다
엠퓨 02/01 (05:32:49) : del
밖에나가도 그생각이 드는거야 아 기온이 차가운것이 아니라 내몸이 지금 그냥 추위를 엄청타는구나 하는...
열날때 비슷할것같지만 놀랍게도 열도 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