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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46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답니다.

엠퓨 06/06 (13:44:45) : del
지금까지 한번도 내집이라던지 우리집이라던지 그런게없었어서 뭘 사고싶을때마다 망설여져
엠퓨 06/06 (13:45:05) : del
체중계도 하나 사고싶은데 여기 얼마나 머물지 모르겠어서 자꾸 주저주저 하게된다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