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 | LIST | NEXT →
NO.453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답니다.

엠퓨 08/08 (05:48:48) : del
이게 주변에 아는사람이 있어야 좀 물을만하지 모르면 정말 별수없어서...
올리브오일은 뭔지 모르겠어서 매장 진열대에 가서 20달러 이상의 모든 올리브오일을 검색해서 리뷰가 가장 맘에드는걸 샀다
Casas de hualdo 라는 브랜드
엠퓨 08/08 (05:49:11) : del
먹고 넘행복해서 거의 반나절을 올리브오일에 빵만 먹고있다 나진짜 너무너무 행복해
엠퓨 08/08 (05:52:51) : del
와인은 진짜 맛을 모르겠던데 올리브오일은 진짜 선명하다 어쩜이렇게 토마토향이 강한지 너무 멋지다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레스토랑에서 빵 기대안해도 돼 집에서 먹을수있어
엠퓨 08/08 (05:54:26) : del
향 너무좋아서 이걸 달걀후라이 하는데 쓰면 진짜 안될것같다
그런종류의 올리브오일이 있구나....
이전에 사둔건 불쓰는요리에 쓰고 이건 다 생으로 먹어야지
아 행복하다 진짜 좋아 왜 이런걸 이제알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