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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73  + - / REPLY
■ 2020年02月05日 [Wed] 17:43:46
■ 클튜연습/엠퓨
엠퓨 02/05 (17:50:11) : del +
공은덜들이고 퀄리티는 적당한 그런걸 원해

원본사이즈: 2200*1132
NO.372  + - / REPLY
■ 2020年02月01日 [Sat] 18:35:39
■ 단체샷/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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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71  + - / REPLY
■ 2020年02月01日 [Sat] 15:59:44
■ 시력/엠퓨
엠퓨 02/01 (16:01:01) : del +
안경점가서 안경맞추다보니 시력이 또 떨어졌더라구 0.2 정도로.....
당연한거기도하고 중딩때 한 0.4~0.6이랬으니까 막 뚝떨어진건아닌데 ...........친구가 라식인가 하고 잘지낸다고해서 약간 흔들렸다
엠퓨 02/01 (16:01:46) : del +
나정말 병원가는걸 좋아하는것같어...
이 표현이 이상하긴한데 뭔가 아주 잘못되기전에 점검받고 예방한다는게 안심되고 그렇게 좋을수가없는....

원본사이즈: 1200*925
NO.370  + - / REPLY
■ 2020年02月01日 [Sat] 14:05:48
■ 루이+비첸타+4기사/엠퓨

NO.369  + - / REPLY
■ 2020年01月30日 [Thu] 23:01:03
■ 기사/엠퓨

NO.368  + - / REPLY
■ 2020年01月24日 [Fri] 14:01:45
■ 07시로/엠퓨

NO.367  + - / REPLY
■ 2020年01月24日 [Fri] 13:59:59
■ 07_와타리/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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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66  + - / REPLY
■ 2019年12月19日 [Thu] 10:43:43
■ 수술/엠퓨
엠퓨 12/19 (10:44:55) : del +
잘됐다.
수술에 대한 공포는 수술을 해야한다 라는 결과에서 많이 느꼈는데 정작 입원절차를 밟고 병실에 들어가고 환자복으로 갈아입고도 별 느낌이없어서 모든 과정을 유쾌하게 진행했다.
수술은 하는게 좋아. 어차피 돌이킬수없다면 빨리 아프고 빨리 나아지는게 좋다.
엠퓨 12/19 (10:45:51) : del +
뿌듯했다.
뭔가 혼자 하기 힘든일을 어떻게 해내는순간 그게 내 자신감의 밑바탕이 돼
엠퓨 12/19 (10:46:53) : del +
어제 병원에 재방문해서 흉터를 체크하고 반창고를 최종적으로 뗐다
이제는 남은부분들이 회복되기만하면 된다. 흉터도 아주 깔끔하게 나았더라. 인터넷찾아보니 지그재그로 봉합되어있어서 회복에 오래걸리게 생겼던데 나는 깔끔하게 딱 일자로 그것도 흉터도 가볍고 좋은 의사를 만났었나봐....
엠퓨 12/19 (10:52:12) : del +
*이제 끝이야!건강한나! 나는 최고야!
라고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한결과 근종도 하나 발견되가지고 아이고시발임 위험하진않은 정도라서 두고보자 할것같은데 두고보자는게 제일나빠 몸에 달린 시한폭탄은 달고살수밖에없는건가.......
무당게 HOME 12/30 (15:59:20) : del +
아앗 제가 잠수타서 못 뵙는 동안 수술도 촤좌좌 끝내버리셨군요 멋지다 엠퓨님 훌륭하다 엠퓨님 잘 끝났다니 무엇보다 다행입니다! 근종은 얌전히 있다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면 좋겠군요...!
엠퓨 01/16 (08:57:35) : del +
아 그럼요 몸에 폭탄이 있는걸 알았는데 괜찮겠거니 하고 넘어갈수는없었습니다...
근종완전 아 .......신경쓰이는데 요즘 그래도 좀 운동을하고있는것으로...
하하 감사합니다!

NO.365  + - / REPLY
■ 2019年10月14日 [Mon] 00:47:32
■ 제목없음/엠퓨

NO.364  + - / REPLY
■ 2019年10月14日 [Mon] 00:47:16
■ 제목없음/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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