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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50  + - / REPLY
■ 2018年09月12日 [Wed] 13:18:16
■ 제목없음/엠퓨
엠퓨 09/12 (13:18:37) : del +
나는 케이크를 막 좋아하진 않는다....
엠퓨 09/12 (13:19:17) : del +
분명 먹다가 버리거나 그럴텐데 여기 케이크 죽을만큼 달고 꾸덕꾸덕해서
엠퓨 09/12 (13:20:00) : del +
오늘도 케잌파는데 앞에서 20분간 고민하다왔다
케잌 먹고싶지않아...
솔직히 한조각이면 충분하고 두조각이면 하루종일 충분해...
근데 왜....
난 막 케잌을 먹으면 행복할 나이는 지났단말야....

NO.349  + - / REPLY
■ 2018年09月02日 [Sun] 13:38:56
■ 제목없음/엠퓨
엠퓨 09/02 (13:39:52) : del +
토론토도 조만간 떠날예정이라 착실하게 관광을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오늘은 켄싱턴 마켓과 차이나타운을 돌았다
차이나타운은 역시 정말 재밌었다
중국음식을 산다기보단 그 옆에있던 베트남음식점에서 반미랑 정체모를 거랑 연잎밥 길에서 하나 사고 그랬는데'w`
엠퓨 09/02 (13:40:39) : del +
확실히 밖에 나가서 어딘가 돌고오는거 되게 귀찮아하는데 한번 나가면 기분이 확실히 좋다

NO.348  + - / REPLY
■ 2018年08月12日 [Sun] 12:07:02
■ 나이츠 크로니클/엠퓨

원본사이즈: 800*884
NO.347  + - / REPLY
■ 2018年08月09日 [Thu] 07:43:42
■ 제목없음/엠퓨

NO.346  + - / REPLY
■ 2018年08月08日 [Wed] 05:47:15
■ 아아 올리브오일.../엠퓨
엠퓨 08/08 (05:48:48) : del +
이게 주변에 아는사람이 있어야 좀 물을만하지 모르면 정말 별수없어서...
올리브오일은 뭔지 모르겠어서 매장 진열대에 가서 20달러 이상의 모든 올리브오일을 검색해서 리뷰가 가장 맘에드는걸 샀다
Casas de hualdo 라는 브랜드
엠퓨 08/08 (05:49:11) : del +
먹고 넘행복해서 거의 반나절을 올리브오일에 빵만 먹고있다 나진짜 너무너무 행복해
엠퓨 08/08 (05:52:51) : del +
와인은 진짜 맛을 모르겠던데 올리브오일은 진짜 선명하다 어쩜이렇게 토마토향이 강한지 너무 멋지다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레스토랑에서 빵 기대안해도 돼 집에서 먹을수있어
엠퓨 08/08 (05:54:26) : del +
향 너무좋아서 이걸 달걀후라이 하는데 쓰면 진짜 안될것같다
그런종류의 올리브오일이 있구나....
이전에 사둔건 불쓰는요리에 쓰고 이건 다 생으로 먹어야지
아 행복하다 진짜 좋아 왜 이런걸 이제알았을까

NO.345  + - / REPLY
■ 2018年06月28日 [Thu] 02:47:26
■ 제목없음/엠퓨

NO.344  + - / REPLY
■ 2018年06月23日 [Sat] 05:19:13
■ 우치히메/엠퓨

NO.343  + - / REPLY
■ 2018年06月23日 [Sat] 05:01:20
■ 제목없음/엠퓨
엠퓨 06/23 (05:03:05) : del +
당연하지만 한국의 절세팁같은건 한국에 주소지가있는사람 한정인것같다 흐흐흑

NO.342  + - / REPLY
■ 2018年06月06日 [Wed] 13:44:04
■ 제목없음/엠퓨
엠퓨 06/06 (13:44:45) : del +
지금까지 한번도 내집이라던지 우리집이라던지 그런게없었어서 뭘 사고싶을때마다 망설여져
엠퓨 06/06 (13:45:05) : del +
체중계도 하나 사고싶은데 여기 얼마나 머물지 모르겠어서 자꾸 주저주저 하게된다 아쉬움

NO.341  + - / REPLY
■ 2018年06月06日 [Wed] 03:08:32
■ 일기/엠퓨
엠퓨 06/06 (03:09:30) : del +
처음 토론토에 도착한날 울고불고 그랬다
공항에 도착하면 대체로 좀 둘러보며 먹을것도 사고 현지분위기를 조금이라도 느껴볼까 뭐 이런걸 하는데 그런걸 할 무드도 아니라서 그냥 아무것도 안사고 아무것도 둘러보지않고 바로 게이트로 나갔다(내겐 매우 드문일이다)
엠퓨 06/06 (03:09:59) : del +
밴쿠버나 토론토나 뭐 다른것도없네 ...하고 생각했는데
도착하고 일주일쯤 되니까 하나하나 다른것이 보이고 재미있어지기시작했다
엠퓨 06/06 (03:11:15) : del +
일단.... 슈퍼마켓의 브랜드가 달라졌다
Metro 는 마트인줄모르고 안들어갔는데 그게 대형마트더라구
들어가봤는데 밴쿠버와 달리 양고기 코너가 있고 부위별로 파는데 그것도 싸다(좋아)
엠퓨 06/06 (03:11:46) : del +
그리고 bag of milk 이야기를 들었을땐 그게뭐야 밴쿠버엔 그런거없어 했는데 토론토엔 정말로 봉지에 우유를 넣어서 판다
뭐 어떻게 먹는건진 모르겠지만....
엠퓨 06/06 (03:12:53) : del +
집근처에는 페르시안? 대형 슈퍼마켓이 있다
일본어는 못읽어도 대충 이게 아 고 이게 루 네 하는것정도는 알지만 그쪽글자는 진짜 봐도 1도 모른다
그것도 신기하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맛이 짐작도 가지않는 신기한것들을 막 팔고있다. 최근에 본 두부같은건 말린두부계열인가 하고 집에 돌아와서 보니까 단맛나는 디저트래
엠퓨 06/06 (03:13:31) : del +
그리고 여기가 한인타운인데 치킨이 한마리에 30달러한다
아이고 이게 가격이냐
엠퓨 06/06 (03:14:17) : del +
그로서리가 전부 걸어갈수있는 위치에 있어서 너무 좋다
여기도 가고싶고 저기도 가고싶고 가격이나 신선도 비교도 하고싶고....
특이한건 중국마트가 없다 세계 어디에서나 있었는데 여긴 주류가 아닌가?
엠퓨 06/06 (03:14:45) : del +
다운타운 관광은 정말 별 감흥이없었다 이제 나는 먹는것 말고는 뭘 봐도 대체로 감흥이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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