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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06  + - / REPLY
■ 2017年09月21日 [Thu] 02:36:13
■ 제목없음/엠퓨

NO.305  + - / REPLY
■ 2017年09月21日 [Thu] 02:36:01
■ 제목없음/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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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年09月21日 [Thu] 02:35:51
■ 제목없음/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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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年09月18日 [Mon] 01:15:19
■ 제목없음/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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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年09月05日 [Tue] 05:36:36
■ 랑에+도랑/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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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年08月29日 [Tue] 14:28:54
■ 학자들/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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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年08月26日 [Sat] 10:20:32
■ 제목없음/엠퓨
엠퓨 08/26 (10:20:52) : del +
요즘들어 계속 트위터 공포증같은게 생겨서 트위터를 써야지 생각하고 압박감만 커져가고있다
내가 안써도 누가 뭐라고 하진않지만
엠퓨 08/26 (10:21:50) : del +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가 지웠다가를 반복하는데 와 그사이에 누가 봤으면 어쩌지 <도 무섭고
대체 왜 이렇게 아무말이나 쓰지못하나 그런것도 무섭다
그냥 가볍게 점심으로 먹은 ~ 가 맛있다 라는 글을 쓰려고 해도 이걸 왜쓰지싶어서 내려놓는것이 부지기수다...
엠퓨 08/26 (10:22:28) : del +
그림을 올리는것도 무섭다
갑자기 공포가 확 올라올때도있다 올리지말았어야했을 그림을 올린게 아닌가 하는...
엠퓨 08/26 (10:23:26) : del +
용기라던가 갑자기 자신감이라던가 차오를때만 아무말이나 하고있다
근데 이건 항상있었어 약간 여러사람이 볼수있는 매체에 뭔가 글을 올림<이거 진짜 종종 공포감이 든다
엠퓨 08/26 (10:26:32) : del +
인터넷 카페라던가 커뮤니티성이 있는곳에 진짜 별거아닌 글(*이거 어떻게 하나요 라는 글을 질문방에 올림) 이런걸해도 새로고침계속하면서 혹시 내가 예의를 어긴거거나 검색이 부족했거나 뭔가 거슬리는데가 있으면 어쩌지 라는 무서움때문에 그런곳에서도 글올리고 지우고 그러곤했었다
엠퓨 08/26 (10:27:04) : del +
맨처음 글을 올리면 긴장하는건 이해하지만 나는 왜 매일매일 새로이 긴장할까 모르겠어
엠퓨 08/26 (10:29:42) : del +
대체 뭔트윗을써야하지?하면서 주변사람들보면 그렇게 막 특별한 트윗도 하지않는다 그냥 뭐먹고 뭐생각하고 뭐가 좋고 뭐를 신경쓰고있다 그정도...
엠퓨 08/26 (15:09:26) : del +
나는 발표공포증도 있는편이고...
잘한다는 소리를 아무리 들어도 영 하고싶은 마음이 들지않는다
여러사람들 앞에서 아무말이나 꺼내는거
엠퓨 08/28 (11:54:07) : del +
최근에 나는 발표를 못하는편인것도 아닌것같은데 대체 왜 이렇게 발표같은 그 비슷하기만해도 이렇게 무서울까 생각해봤는데
그런걸 편하게 하려면 성공한 경험보다는 실패해도 수용할수있다는 부분이 더 커야한다는 글을 보고 아 그럴지도 몰라 라고 생각했다

NO.299  + - / REPLY
■ 2017年08月25日 [Fri] 15:41:33
■ 제목없음/엠퓨

NO.298  + - / REPLY
■ 2017年08月24日 [Thu] 02:38:34
■ 매비너귀/엠퓨
엠퓨 08/24 (02:38:55) : del +
정작게임하는데 커뮤니케이션 별루 안좋아해서 메신저 꺼놓고 하는게임

NO.297  + - / REPLY
■ 2017年08月22日 [Tue] 08:05:07
■ 제목없음/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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