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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56  + - / REPLY
■ 2018年11月11日 [Sun] 14:11:04
■ 제목없음/엠퓨

NO.355  + - / REPLY
■ 2018年11月11日 [Sun] 13:30:55
■ 주은찬/엠퓨

NO.354  + - / REPLY
■ 2018年11月04日 [Sun] 11:22:18
■ 제목없음/엠퓨

NO.353  + - / REPLY
■ 2018年11月04日 [Sun] 11:21:57
■ 제목없음/엠퓨


NO POSTER
NO.352  + - / REPLY
■ 2018年10月29日 [Mon] 16:02:06
■ 제목없음/엠퓨
엠퓨 10/29 (16:02:27) : del +
남이든 캐릭터든 불행의 이야기를 좀 안좋아한다
엠퓨 10/29 (16:02:49) : del +
대체로 그럴때 나도 더 힘들고 뭐 어쩌구 하지만 난 내가 더 힘든지도 딱히 모르겠다
그냥 호불호의 문제인것같은데 불호인것같아

NO.351  + - / REPLY
■ 2018年10月29日 [Mon] 13:50:20
■ 제목없음/엠퓨

NO.350  + - / REPLY
■ 2018年09月12日 [Wed] 13:18:16
■ 제목없음/엠퓨
엠퓨 09/12 (13:18:37) : del +
나는 케이크를 막 좋아하진 않는다....
엠퓨 09/12 (13:19:17) : del +
분명 먹다가 버리거나 그럴텐데 여기 케이크 죽을만큼 달고 꾸덕꾸덕해서
엠퓨 09/12 (13:20:00) : del +
오늘도 케잌파는데 앞에서 20분간 고민하다왔다
케잌 먹고싶지않아...
솔직히 한조각이면 충분하고 두조각이면 하루종일 충분해...
근데 왜....
난 막 케잌을 먹으면 행복할 나이는 지났단말야....

NO.349  + - / REPLY
■ 2018年09月02日 [Sun] 13:38:56
■ 제목없음/엠퓨
엠퓨 09/02 (13:39:52) : del +
토론토도 조만간 떠날예정이라 착실하게 관광을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오늘은 켄싱턴 마켓과 차이나타운을 돌았다
차이나타운은 역시 정말 재밌었다
중국음식을 산다기보단 그 옆에있던 베트남음식점에서 반미랑 정체모를 거랑 연잎밥 길에서 하나 사고 그랬는데'w`
엠퓨 09/02 (13:40:39) : del +
확실히 밖에 나가서 어딘가 돌고오는거 되게 귀찮아하는데 한번 나가면 기분이 확실히 좋다

NO.348  + - / REPLY
■ 2018年08月12日 [Sun] 12:07:02
■ 나이츠 크로니클/엠퓨

원본사이즈: 800*884
NO.347  + - / REPLY
■ 2018年08月09日 [Thu] 07:43:42
■ 제목없음/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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