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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49  + - / REPLY
■ 2018年08月12日 [Sun] 12:07:02
■ 나이츠 크로니클/엠퓨

원본사이즈: 800*884
NO.348  + - / REPLY
■ 2018年08月09日 [Thu] 07:43:42
■ 제목없음/엠퓨

NO.347  + - / REPLY
■ 2018年08月08日 [Wed] 05:47:15
■ 아아 올리브오일.../엠퓨
엠퓨 08/08 (05:48:48) : del +
이게 주변에 아는사람이 있어야 좀 물을만하지 모르면 정말 별수없어서...
올리브오일은 뭔지 모르겠어서 매장 진열대에 가서 20달러 이상의 모든 올리브오일을 검색해서 리뷰가 가장 맘에드는걸 샀다
Casas de hualdo 라는 브랜드
엠퓨 08/08 (05:49:11) : del +
먹고 넘행복해서 거의 반나절을 올리브오일에 빵만 먹고있다 나진짜 너무너무 행복해
엠퓨 08/08 (05:52:51) : del +
와인은 진짜 맛을 모르겠던데 올리브오일은 진짜 선명하다 어쩜이렇게 토마토향이 강한지 너무 멋지다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레스토랑에서 빵 기대안해도 돼 집에서 먹을수있어
엠퓨 08/08 (05:54:26) : del +
향 너무좋아서 이걸 달걀후라이 하는데 쓰면 진짜 안될것같다
그런종류의 올리브오일이 있구나....
이전에 사둔건 불쓰는요리에 쓰고 이건 다 생으로 먹어야지
아 행복하다 진짜 좋아 왜 이런걸 이제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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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46  + - / REPLY
■ 2018年07月08日 [Sun] 05:50:16
■ 제목없음/엠퓨
엠퓨 07/08 (05:50:48) : del +
흑흑흑흑 IT업계사람들 막 DJ가 막 분위기띄우면 아무도 대답안해주는데 그거 나올때마다 너무 웃겨서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퓨 07/08 (05:51:09) : del +
모두 준비 돼씁니까아아아아아~~~~
-예...예이...에야..... (조용...침묵...)
엠퓨 07/08 (11:58:26) : del +
트포시리즈는 다 좋아하는데 범블비는 솔직히 되게 많이 기대된다 이 트레일러 너무 내취향이라서
엠퓨 07/08 (11:58:42) : del +
애초에 트포에서 제일좋아하는게 범블비야
엠퓨 07/08 (11:59:32) : del +
트포시리즈의 스토리가 뭐가중요하냐 트포시리즈에서 스토리란..... 그냥 로봇의 쌈질하고 변신하고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한 튀김옷같은것이다
엠퓨 07/08 (12:00:10) : del +
소녀와...로봇....크윽....너무....내취향....아악.......조금만 더 보여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엠퓨 07/08 (12:02:57) : del +
너무기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NO.345  + - / REPLY
■ 2018年06月28日 [Thu] 02:47:26
■ 제목없음/엠퓨

NO.344  + - / REPLY
■ 2018年06月23日 [Sat] 05:19:13
■ 우치히메/엠퓨

NO.343  + - / REPLY
■ 2018年06月23日 [Sat] 05:01:20
■ 제목없음/엠퓨
엠퓨 06/23 (05:03:05) : del +
당연하지만 한국의 절세팁같은건 한국에 주소지가있는사람 한정인것같다 흐흐흑

NO.342  + - / REPLY
■ 2018年06月06日 [Wed] 13:44:04
■ 제목없음/엠퓨
엠퓨 06/06 (13:44:45) : del +
지금까지 한번도 내집이라던지 우리집이라던지 그런게없었어서 뭘 사고싶을때마다 망설여져
엠퓨 06/06 (13:45:05) : del +
체중계도 하나 사고싶은데 여기 얼마나 머물지 모르겠어서 자꾸 주저주저 하게된다 아쉬움

NO.341  + - / REPLY
■ 2018年06月06日 [Wed] 03:08:32
■ 일기/엠퓨
엠퓨 06/06 (03:09:30) : del +
처음 토론토에 도착한날 울고불고 그랬다
공항에 도착하면 대체로 좀 둘러보며 먹을것도 사고 현지분위기를 조금이라도 느껴볼까 뭐 이런걸 하는데 그런걸 할 무드도 아니라서 그냥 아무것도 안사고 아무것도 둘러보지않고 바로 게이트로 나갔다(내겐 매우 드문일이다)
엠퓨 06/06 (03:09:59) : del +
밴쿠버나 토론토나 뭐 다른것도없네 ...하고 생각했는데
도착하고 일주일쯤 되니까 하나하나 다른것이 보이고 재미있어지기시작했다
엠퓨 06/06 (03:11:15) : del +
일단.... 슈퍼마켓의 브랜드가 달라졌다
Metro 는 마트인줄모르고 안들어갔는데 그게 대형마트더라구
들어가봤는데 밴쿠버와 달리 양고기 코너가 있고 부위별로 파는데 그것도 싸다(좋아)
엠퓨 06/06 (03:11:46) : del +
그리고 bag of milk 이야기를 들었을땐 그게뭐야 밴쿠버엔 그런거없어 했는데 토론토엔 정말로 봉지에 우유를 넣어서 판다
뭐 어떻게 먹는건진 모르겠지만....
엠퓨 06/06 (03:12:53) : del +
집근처에는 페르시안? 대형 슈퍼마켓이 있다
일본어는 못읽어도 대충 이게 아 고 이게 루 네 하는것정도는 알지만 그쪽글자는 진짜 봐도 1도 모른다
그것도 신기하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맛이 짐작도 가지않는 신기한것들을 막 팔고있다. 최근에 본 두부같은건 말린두부계열인가 하고 집에 돌아와서 보니까 단맛나는 디저트래
엠퓨 06/06 (03:13:31) : del +
그리고 여기가 한인타운인데 치킨이 한마리에 30달러한다
아이고 이게 가격이냐
엠퓨 06/06 (03:14:17) : del +
그로서리가 전부 걸어갈수있는 위치에 있어서 너무 좋다
여기도 가고싶고 저기도 가고싶고 가격이나 신선도 비교도 하고싶고....
특이한건 중국마트가 없다 세계 어디에서나 있었는데 여긴 주류가 아닌가?
엠퓨 06/06 (03:14:45) : del +
다운타운 관광은 정말 별 감흥이없었다 이제 나는 먹는것 말고는 뭘 봐도 대체로 감흥이없다..... ......

NO.340  + - / REPLY
■ 2018年06月06日 [Wed] 03:05:35
■ 마비커플/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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