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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52  + - / REPLY
■ 2017年03月12日 [Sun] 18:40:17
■ 제목없음/엠퓨
엠퓨 03/12 (18:42:14) : del +
진짜 너무 바쁨....한 5월 초까지 바쁘지않을까
ㅇ<-<

NO.251  + - / REPLY
■ 2017年02月25日 [Sat] 04:57:29
■ 제목없음/엠퓨
엠퓨 02/25 (04:57:55) : del +
요즘 트위터로 이이야기 저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이 힘들다는게 나만 그런게 아니고 다들 그렇게 살았구나..싶은것이다
엠퓨 02/25 (05:00:36) : del +
나도 골프채로 아동폭력을 당하며 자랐는데 타인에게 제도에게 국가에게 무슨 좋은감정이 있겠어..많이 벌어서 혼자 잘살았으면 좋겠다 그러고싶다
엠퓨 02/28 (05:59:39) : del +
 memo  Re: Nero
▼ MORE
Hi Nero, thanks for sent me the message.
but I don't usually take the commission for one person. Because my artwork price is too high for one person. Sorry.
And thanks for the compliment too :)

NO.250  + - / REPLY
■ 2017年02月22日 [Wed] 17:14:58
■ 정현언니.../엠퓨
엠퓨 02/22 (17:15:27) : del +
아니 왜 2014년버젼을 나 2017년에 찾았어 싶지만
1999년 언니이기에 3년정도 늦은건 늦은것같지도 않네요....
엠퓨 02/22 (17:16:19) : del +
그나마 최근에 나온 뭔가 없을까요...?하고 찾고있었는데 커버버젼을 찾았다
잘부르잖아...... .... .... ....

NO.249  + - / REPLY
■ 2017年02月20日 [Mon] 02:32:27
■ 픽시브/엠퓨
엠퓨 02/20 (02:36:11) : del +
개인작은 돈안받고 그리는 그림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딱 그리고싶은데까지만 그리고 펜 내려놓는데 그것들을 모아 한페이지에 넣으니까 약간 죄책감...
엠퓨 02/20 (02:37:32) : del +
픽시브연감에 참여했습니다

NO.248  + - / REPLY
■ 2017年02月19日 [Sun] 11:40:23
■ 유렛/엠퓨

NO.247  + - / REPLY
■ 2017年02月17日 [Fri] 14:57:57
■ 랑가라/엠퓨

NO.246  + - / REPLY
■ 2017年02月17日 [Fri] 14:57:22
■ 미지/엠퓨

NO.245  + - / REPLY
■ 2017年02月17日 [Fri] 09:44:25
■ 제목없음/엠퓨


NO POSTER
NO.244  + - / REPLY
■ 2017年01月26日 [Thu] 03:05:21
■ 제목없음/엠퓨
엠퓨 01/26 (03:05:33) : del +
아 너무 졸려...
몇일 제대로 못잤어....
엠퓨 01/26 (03:05:56) : del +
이게 한달에 한 일주일은 이렇게 카페인없이도 카페인마신증상같은게 있단말이지....
엠퓨 01/26 (14:00:57) : del +
 memo  딴소리
밥을 안먹는 식사에 굉장히 익숙해졌기 때문에 반찬류가 먹고싶으면 그 맛이 어렴풋이 나는 연한맛의 무언가를 만들게된다
가령 조림계의 음식은 짠맛 + 완화시키기위한 밥 이렇게 구성되기때문에 국물에 은근하게 맛을 들인 음식 <-하나로만 끝내게되는것이다
엠퓨 01/26 (14:01:42) : del +
간장게장 식사를 보면서 와 맛있겠다 생각했지만
한편으론 간장게장을 먹기위해서는 밥을 먹지않으면 안되니까 힘들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밥을 먹는게 싫은건 아닌데 너무 배가 부르니까 속상하잖아
난 반찬이먹고싶은거야 밥이먹고싶은게 아니라

NO.243  + - / REPLY
■ 2017年01月24日 [Tue] 13:36:49
■ 707/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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