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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32  + - / REPLY
■ 2018年03月08日 [Thu] 04:25:36
■ 제목없음/엠퓨

NO.331  + - / REPLY
■ 2018年03月06日 [Tue] 17:36:00
■ 모아나 이제봄/엠퓨
엠퓨 03/06 (17:36:17) : del +
너무 좋다.....ㅡㅜ

NO.330  + - / REPLY
■ 2018年02月23日 [Fri] 07:44:39
■ 제목없음/엠퓨

NO.329  + - / REPLY
■ 2018年02月13日 [Tue] 08:44:55
■ 제목없음/엠퓨

NO.328  + - / REPLY
■ 2018年02月01日 [Thu] 05:28:37
■ 제목없음/엠퓨
엠퓨 02/01 (05:29:44) : del +
춥고/ 피곤함이 요즘 좀 정상의 수치를 넘어서 특별히 어디가 쑤시거나 아픈건 아니지만 워크인에 가봤다
실제 이게 어 뭔가 위험한데 싶다는 생각은 들지만 평소엔 좀 죽을것같이 아파야 병원을 갔기때문에 대기시간 내내 영어가 서툴러서 혹은 안색이 너무 괜찮아서(대체)걍 집에가서 좀 자고 나면 괜찮을거야 소릴 들으면 어쩌지 했는데 의사 너무나 친절했다...
엠퓨 02/01 (05:30:15) : del +
워크인 대기시간 생각안했는데 거의 2시간쯤 기다렸다
그러고보니 걍 화상통화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고 매우좋다 아주.....
엠퓨 02/01 (05:31:02) : del +
의사는 갑상선관련된것이 의심된다며(물론 나도 네이버로 검색해서 갑상선 증상과 유사하단 생각을 한 차였다...)다음엔 피검사를 받으러 라이프랩을 예약했다 그래서 다음주 목요일에 가야해!
공복으로! 대낮까지! 끝나고 진짜맛있는거먹어야지(으흑흑)
엠퓨 02/01 (05:31:24) : del +
머근데 사실 난 맛있는건 매일매일 최선을다해 먹는것같긴하다
엠퓨 02/01 (05:31:55) : del +
요즘은 부용 스톡으로 끓이는 닭죽이 쩔어준다는걸 알고 그렇게 먹고있다(이유:위에 쓴 증상이지만 몸이 너무 추워서 뭐라도 열을 내고 싶어서)
엠퓨 02/01 (05:32:21) : del +
너무 춥다..이게좀 정상이 아니라고 느끼는건 전기장판위에서 몸을 지지고있어도 추위를 느낀다
엠퓨 02/01 (05:32:49) : del +
밖에나가도 그생각이 드는거야 아 기온이 차가운것이 아니라 내몸이 지금 그냥 추위를 엄청타는구나 하는...
열날때 비슷할것같지만 놀랍게도 열도 나지않는다...

NO.327  + - / REPLY
■ 2018年01月31日 [Wed] 16:30:53
■ 낙/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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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26  + - / REPLY
■ 2018年01月18日 [Thu] 02:22:18
■ 제목없음/엠퓨
엠퓨 01/18 (02:23:43) : del +
서로 힘든걸 이야기하는 시간에 그래도 너는 외국에 있으니까 좋겠다~ 그래도 너는 프리랜서니까 좋겠다~ 하는 이야기를 듣고있는것처럼 맥빠지는게 없다
요즘 그런사람들과 연락안하다보니 잊어버리고있었는데 오랜만에 기억이 솔랑솔랑....
엠퓨 01/18 (02:24:56) : del +
그거 약간 회사에서 일로 힘든사람에게 그래도 너는 회사에 있으니까 좋겠다...라던가
애인문제로 힘든사람에게 그래도 너는 애인도 있고 좋겠다...라던가
그렇게는 잘 말 안하면서 상대적으로 생각 다들 안하는것같아
엠퓨 01/18 (02:28:34) : del +
외국사는사람들끼리 자주 하는 이야기지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타인이 들어줄수있고 공감대가 형성되는 보편적인 고민을해서 좋겠다 싶을때가 있다

NO.325  + - / REPLY
■ 2018年01月18日 [Thu] 02:17:35
■ 무당게님 캐릭터/엠퓨

NO.324  + - / REPLY
■ 2018年01月05日 [Fri] 03:01:31
■ 제목없음/엠퓨

NO.323  + - / REPLY
■ 2017年12月27日 [Wed] 16:50:07
■ 앤캐덕질/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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