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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52  + - / REPLY
■ 2018年10月29日 [Mon] 16:02:06
■ 제목없음/엠퓨
엠퓨 10/29 (16:02:27) : del +
남이든 캐릭터든 불행의 이야기를 좀 안좋아한다
엠퓨 10/29 (16:02:49) : del +
대체로 그럴때 나도 더 힘들고 뭐 어쩌구 하지만 난 내가 더 힘든지도 딱히 모르겠다
그냥 호불호의 문제인것같은데 불호인것같아

NO.351  + - / REPLY
■ 2018年10月29日 [Mon] 13:50:20
■ 제목없음/엠퓨

NO.350  + - / REPLY
■ 2018年09月12日 [Wed] 13:18:16
■ 제목없음/엠퓨
엠퓨 09/12 (13:18:37) : del +
나는 케이크를 막 좋아하진 않는다....
엠퓨 09/12 (13:19:17) : del +
분명 먹다가 버리거나 그럴텐데 여기 케이크 죽을만큼 달고 꾸덕꾸덕해서
엠퓨 09/12 (13:20:00) : del +
오늘도 케잌파는데 앞에서 20분간 고민하다왔다
케잌 먹고싶지않아...
솔직히 한조각이면 충분하고 두조각이면 하루종일 충분해...
근데 왜....
난 막 케잌을 먹으면 행복할 나이는 지났단말야....

NO.349  + - / REPLY
■ 2018年09月02日 [Sun] 13:38:56
■ 제목없음/엠퓨
엠퓨 09/02 (13:39:52) : del +
토론토도 조만간 떠날예정이라 착실하게 관광을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오늘은 켄싱턴 마켓과 차이나타운을 돌았다
차이나타운은 역시 정말 재밌었다
중국음식을 산다기보단 그 옆에있던 베트남음식점에서 반미랑 정체모를 거랑 연잎밥 길에서 하나 사고 그랬는데'w`
엠퓨 09/02 (13:40:39) : del +
확실히 밖에 나가서 어딘가 돌고오는거 되게 귀찮아하는데 한번 나가면 기분이 확실히 좋다

NO.348  + - / REPLY
■ 2018年08月12日 [Sun] 12:07:02
■ 나이츠 크로니클/엠퓨

원본사이즈: 800*884
NO.347  + - / REPLY
■ 2018年08月09日 [Thu] 07:43:42
■ 제목없음/엠퓨

NO.346  + - / REPLY
■ 2018年08月08日 [Wed] 05:47:15
■ 아아 올리브오일.../엠퓨
엠퓨 08/08 (05:48:48) : del +
이게 주변에 아는사람이 있어야 좀 물을만하지 모르면 정말 별수없어서...
올리브오일은 뭔지 모르겠어서 매장 진열대에 가서 20달러 이상의 모든 올리브오일을 검색해서 리뷰가 가장 맘에드는걸 샀다
Casas de hualdo 라는 브랜드
엠퓨 08/08 (05:49:11) : del +
먹고 넘행복해서 거의 반나절을 올리브오일에 빵만 먹고있다 나진짜 너무너무 행복해
엠퓨 08/08 (05:52:51) : del +
와인은 진짜 맛을 모르겠던데 올리브오일은 진짜 선명하다 어쩜이렇게 토마토향이 강한지 너무 멋지다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레스토랑에서 빵 기대안해도 돼 집에서 먹을수있어
엠퓨 08/08 (05:54:26) : del +
향 너무좋아서 이걸 달걀후라이 하는데 쓰면 진짜 안될것같다
그런종류의 올리브오일이 있구나....
이전에 사둔건 불쓰는요리에 쓰고 이건 다 생으로 먹어야지
아 행복하다 진짜 좋아 왜 이런걸 이제알았을까

NO.345  + - / REPLY
■ 2018年06月28日 [Thu] 02:47:26
■ 제목없음/엠퓨

NO.344  + - / REPLY
■ 2018年06月23日 [Sat] 05:19:13
■ 우치히메/엠퓨

NO.343  + - / REPLY
■ 2018年06月23日 [Sat] 05:01:20
■ 제목없음/엠퓨
엠퓨 06/23 (05:03:05) : del +
당연하지만 한국의 절세팁같은건 한국에 주소지가있는사람 한정인것같다 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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