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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76  + - / REPLY
■ 2016年09月11日 [Sun] 07:09:31
■ 면대신.../엠퓨
엠퓨 09/11 (07:10:17) : del +
너무오랜만에 콩나물무침을 만들어봤는데 먹다가 문득 생각났다
근데 면에 숙주나 콩나물을 넣는 요리는 많으니까 다들 그 비슷한 생각을 했던거 아닐까나~
엠퓨 09/11 (07:17:23) : del +
 memo  RE: 나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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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에... 이런단위가 되면 왠지 무섭기도 하고 그만큼 오래전에 봐주셨는데 좋은 이미지였구나 하고 안심도 되고 그렇습니다! 8년전에 저는 뭘하고있었나..생각을 해봤는데 일을 하기 전쯤이니 저어엉말 오래되었군요!
저도 이제는 일로 그림을 그리고있고 아마도 예전처럼 하루하루 어떻게 사는지~ 무슨생각을하는지~에대해서도 스스로의 필터로 좀 거르는 그런느낌이 있겠지요 아마(...)
이전보다 더 많은사람이 본다는것, 그리고 그것에대해 전부 책임을 져야한다는건 때때로 좀 무게감이 있게 느껴지는 일입니다 'v`) 그래도 좋게봐주시고 계신다니 정말 기뻐요!
시니컬한 일기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저는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그렇게 느껴지나보군요..! 재미있는 감상 감사합니다!
분명히 나미님도 하시는일이 있고, 또 여러가지로 바쁘시고 힘드시겠지만, 지금 어떤일을 하신다해도 재미와 즐거움을 추구하고 지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u_u 저는 아직도 그렇게 지내고있답니다!
아주아주 오랜만에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분은 왠지 혼자 아주아주 오래된 친구가 찾아오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얼굴이 기억나진않지만 동창이거나 한 느낌이 들어서 혼자 여러가지 생각을 했었군요... 잊지않고 연락주셔서 기쁩니다! 감사해요!
엠퓨 09/11 (07:21:04) : del +
 memo  RE: Eleve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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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트윗에 답글을 폼메일로 주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왠지 팔로중인데 아무말도없이 하트만 쯍쯍 박고있다가 갑자기 말걸었을때 상대분도 되게 아무렇지않게 받아주시면 뭔가 이상한 통했다는느낌도 들고 어색하면 또 어색한대로 오래된 느낌인데 이제서야 멘션드리네요 로 시작하는 메시지도 왠지 트위터만의 즐거움이로군요...!
오 밴쿠버에서 지내시나요!? 왠지 요즘 여름이 지난 동절기의 감각이라 갑자기 춥고 비도 많이오고 그렇지요 흐흑
저 벌써 히터쓰고있답니다... 홈페이지까지 오셔서 메시지를 남겨주실줄 몰랐는데... 일레븐님(?)의 안에서 저도 꽤 친밀함이 있었으면 좋겠군요 ^~^)!! 히힣 감사합니다!

NO.175  + - / REPLY
■ 2016年09月04日 [Sun] 17:03:27
■ RE:/엠퓨
엠퓨 09/11 (07:22:12) : del +
왜 제목이 RE이냐...
그것은 여기에 폼메일답변을 달려고 했었기때문이죠(안물안궁

NO.174  + - / REPLY
■ 2016年08月27日 [Sat] 15:41:48
■ 다른분 캐릭터 그린거/엠퓨

NO.173  + - / REPLY
■ 2016年08月23日 [Tue] 06:11:26
■ 오늘의 한인마트/엠퓨
엠퓨 08/23 (06:11:42) : del +



ㅠㅠㅠㅠ
ㅠㅠㅠㅠㅠ
이게얼마만의 된장국이야
우거지 더 많았으면 좋겠는데 이거 넘맛있다
엠퓨 08/23 (06:12:49) : del +
아 이거 비슷한거 일본제품도 맛있게먹었는데 역시 내입엔 한국게 그리웠고 한국게 있다니 너무행복하다
막사다놓아버릴까
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NO.172  + - / REPLY
■ 2016年08月19日 [Fri] 07:53:34
■ :)/엠퓨
엠퓨 08/19 (07:55:23) : del +
뭔가 이거 처음이라 신기한 기분!

B[B] 09/24 (01:05:13) :del+
갸머싯다 ㅇㅂㅇ
엠퓨 10/03 (04:17:20) : del +
아니 이 리플 언제달고가셨어!
뽀쪽!

NO.171  + - / REPLY
■ 2016年08月18日 [Thu] 03:46:35
■ 제목없음/엠퓨

NO.170  + - / REPLY
■ 2016年08月16日 [Tue] 04:36:29
■ 어제 강연듣다가 웃겨서/엠퓨

원본사이즈: 800*640
NO.169  + - / REPLY
■ 2016年08月15日 [Mon] 17:35:34
■ 제목없음/엠퓨
구독러 08/16 (12:09:37) :del +
SECRET
엠퓨 08/17 (03:14:14) : del +
 memo  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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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게시판을 별생각없이 업데이트하고있는데 봐주시는분이 계시는군요...! 실례는 무슨요! 글남겨주시는것도 봐주시고 있다는것도 너무너무 기쁘답니다!
밴쿠버는 오늘도 적당하게 더운느낌입니다 한국에선 더워서 나가기싫다..였는데 여긴 볕이 쎄니 이따나갈까...한 느낌의 차이일까요?
오 사실 배경은 최근에 계속 일로하고있어서 취미로 그리고있는그림보다도 아마도 게임이 출시되어도 공개하지못하지않을까 싶은 작업의 양이 훨씬많군요(ㅋㅋㅋㅋㅋ)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작으로도 배경이 그리고싶은때가있는데 채색보다도 선을 많이 그릴수록 손목이 아파 큰일입니다... 히히 감사합니다!

NO.168  + - / REPLY
■ 2016年08月15日 [Mon] 16:38:44
■ 제목없음/엠퓨

NO.167  + - / REPLY
■ 2016年08月15日 [Mon] 14:50:52
■ 제목없음/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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