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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26  + - / REPLY
■ 2018年01月18日 [Thu] 02:22:18
■ 제목없음/엠퓨
엠퓨 01/18 (02:23:43) : del +
서로 힘든걸 이야기하는 시간에 그래도 너는 외국에 있으니까 좋겠다~ 그래도 너는 프리랜서니까 좋겠다~ 하는 이야기를 듣고있는것처럼 맥빠지는게 없다
요즘 그런사람들과 연락안하다보니 잊어버리고있었는데 오랜만에 기억이 솔랑솔랑....
엠퓨 01/18 (02:24:56) : del +
그거 약간 회사에서 일로 힘든사람에게 그래도 너는 회사에 있으니까 좋겠다...라던가
애인문제로 힘든사람에게 그래도 너는 애인도 있고 좋겠다...라던가
그렇게는 잘 말 안하면서 상대적으로 생각 다들 안하는것같아
엠퓨 01/18 (02:28:34) : del +
외국사는사람들끼리 자주 하는 이야기지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타인이 들어줄수있고 공감대가 형성되는 보편적인 고민을해서 좋겠다 싶을때가 있다

NO.325  + - / REPLY
■ 2018年01月18日 [Thu] 02:17:35
■ 무당게님 캐릭터/엠퓨

NO.324  + - / REPLY
■ 2018年01月05日 [Fri] 03:01:31
■ 제목없음/엠퓨

NO.323  + - / REPLY
■ 2017年12月27日 [Wed] 16:50:07
■ 앤캐덕질/엠퓨

NO.322  + - / REPLY
■ 2017年12月20日 [Wed] 02:59:18
■ 아침/엠퓨
엠퓨 12/20 (02:59:25) : del +
망할수가없는 구성
엠퓨 12/24 (12:56:06) : del +
오랜만에 미녀와야수 초장부분 보는데 빵굽는 아침<이게너무좋다
엠퓨 12/24 (12:56:35) : del +
뭔가 달달한 향이 나는데 많이 달진않고 많이 가볍지않은 빵을 팔것같은...만화속의 빵인데 현실에 그런빵없지않나?
엠퓨 12/24 (12:57:05) : del +
식빵같은것들을 좋아하는데 식빵먹으면서 맛있다고 느낀적 별루없는것같아 우유식빵이라고 나오던것들은 좀 좋아했었는데
엠퓨 12/30 (18:34:46) : del +
이 글을쓰고 6일만에 우유식빵을먹고 파랑새는 바로 곁에있었음을 느낍니다

NO.321  + - / REPLY
■ 2017年12月12日 [Tue] 09:02:57
■ 랑가라/엠퓨
엠퓨 12/12 (09:03:07) : del +
뜬금없는 오만한얼굴ㅋㅋ
엠퓨 12/12 (09:04:53) : del +
그림이 안그려지는건 아닌데 의욕이안나서 미춰버림...
엠퓨 12/12 (09:06:19) : del +
그림이 안그려진다: 3시간을 그렸지만 안그린것만 못했다
의욕이 안난다: 3시간을 집중할수가없다

NO.320  + - / REPLY
■ 2017年12月12日 [Tue] 04:28:59
■ 제목없음/엠퓨
엠퓨 12/12 (04:30:04) : del +
이민자들..이라고 하긴 좀 거창한것같고 외국에 살고있는 한국사람들과 이야기하면 공통적으로 좀 초조해한다는느낌이 있다.
근데 그건 내가 어린축에 속하는(이민자로서 한 몇십년 산게 아니라서) 사람이라서 일수도있고...
엠퓨 12/12 (04:33:05) : del +
애초에 한국사람이다보니 이민자나라적인? 다문화적인? 환경에서 자라나지도않았고 그래서 다큐멘터리나 드라마나 이런걸볼때 할머니는 어느나라 사람이고 아버지는 어느나라 사람이고 그래서 나는 지금 어디에 살고있고... <이런식의 묘사를 볼때마다 저런사람들에겐 대체 삶이란 어떤느낌일까 싶다
엠퓨 12/12 (04:34:07) : del +
여기가 아니면 또 다른나라로 가면 된다던가 그런 발상 신기하다고...
내가 대화한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간 나라에 정착해서 살기를 바라고있는데.
-를 배우기위해 어느나라를 가고 흥미가 생겨서 -에 또 살았었고...<이런삶이란뭘까
엠퓨 12/12 (04:34:42) : del +
그사람들이 특별한 재능과 돈이 있어서 그런거고 대부분은 다 이렇게 사는걸까?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게 상위 몇퍼센트의 특별한삶인것같지않게 그려지고있어서 그게 너무 신기해
엠퓨 12/12 (04:35:22) : del +
영어를 쓰는 나라끼리는 거의 뭐 .....라고 생각하지만....
엠퓨 12/12 (04:35:54) : del +
아직도 정착과 내집 내가사는곳 내것에대한 집착이 남아서 물건이 늘어날때마다 아 저거 언젠가 다 버려야하는데 생각을 하는데 나는....
엠퓨 12/12 (04:36:17) : del +
그냥 아 잘썼다 자 이제 내다팔고 새로운곳에 가서 새걸사자 ~ 하고 생각할까?
ㅋㅋㅋㅋㅋ그렇게 살아보지않아서 잘 모르겠어 남의 삶!

NO.319  + - / REPLY
■ 2017年12月11日 [Mon] 16:05:27
■ 제목없음/엠퓨

NO.318  + - / REPLY
■ 2017年12月03日 [Sun] 10:06:57
■ 제목없음/엠퓨

NO.317  + - / REPLY
■ 2017年11月25日 [Sat] 13:13:20
■ 앤캐덕질/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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