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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20  + - / REPLY
■ 2017年12月12日 [Tue] 04:28:59
■ 제목없음/엠퓨
엠퓨 12/12 (04:30:04) : del +
이민자들..이라고 하긴 좀 거창한것같고 외국에 살고있는 한국사람들과 이야기하면 공통적으로 좀 초조해한다는느낌이 있다.
근데 그건 내가 어린축에 속하는(이민자로서 한 몇십년 산게 아니라서) 사람이라서 일수도있고...
엠퓨 12/12 (04:33:05) : del +
애초에 한국사람이다보니 이민자나라적인? 다문화적인? 환경에서 자라나지도않았고 그래서 다큐멘터리나 드라마나 이런걸볼때 할머니는 어느나라 사람이고 아버지는 어느나라 사람이고 그래서 나는 지금 어디에 살고있고... <이런식의 묘사를 볼때마다 저런사람들에겐 대체 삶이란 어떤느낌일까 싶다
엠퓨 12/12 (04:34:07) : del +
여기가 아니면 또 다른나라로 가면 된다던가 그런 발상 신기하다고...
내가 대화한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간 나라에 정착해서 살기를 바라고있는데.
-를 배우기위해 어느나라를 가고 흥미가 생겨서 -에 또 살았었고...<이런삶이란뭘까
엠퓨 12/12 (04:34:42) : del +
그사람들이 특별한 재능과 돈이 있어서 그런거고 대부분은 다 이렇게 사는걸까?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게 상위 몇퍼센트의 특별한삶인것같지않게 그려지고있어서 그게 너무 신기해
엠퓨 12/12 (04:35:22) : del +
영어를 쓰는 나라끼리는 거의 뭐 .....라고 생각하지만....
엠퓨 12/12 (04:35:54) : del +
아직도 정착과 내집 내가사는곳 내것에대한 집착이 남아서 물건이 늘어날때마다 아 저거 언젠가 다 버려야하는데 생각을 하는데 나는....
엠퓨 12/12 (04:36:17) : del +
그냥 아 잘썼다 자 이제 내다팔고 새로운곳에 가서 새걸사자 ~ 하고 생각할까?
ㅋㅋㅋㅋㅋ그렇게 살아보지않아서 잘 모르겠어 남의 삶!

NO.319  + - / REPLY
■ 2017年12月11日 [Mon] 16:05:27
■ 제목없음/엠퓨

NO.318  + - / REPLY
■ 2017年12月03日 [Sun] 10:06:57
■ 제목없음/엠퓨

NO.317  + - / REPLY
■ 2017年11月25日 [Sat] 13:13:20
■ 앤캐덕질/엠퓨

NO.316  + - / REPLY
■ 2017年11月23日 [Thu] 15:25:47
■ 제목없음/엠퓨

NO.315  + - / REPLY
■ 2017年10月27日 [Fri] 03:32:18
■ 엠뿌남/엠퓨

NO.314  + - / REPLY
■ 2017年10月23日 [Mon] 10:44:49
■ 제목없음/엠퓨

NO.313  + - / REPLY
■ 2017年10月22日 [Sun] 01:50:48
■ 마비자캐/엠퓨
엠퓨 10/22 (01:55:21) : del +

게임내 시나리오에서만 쿨짱 멋지고 밀레시안들 사이에서는 걍 느긋한 방랑자인느낌...
엠퓨 10/22 (01:57:52) : del +
쿨짱멋진가?
어느시나리오를 가나 지들끼리 연애하고 쌈하고 하는데 엠퓨씨가 나서서 둘을 이어주세요!
엠퓨씨가 나서서 둘을 말려주세요! <인느낌이다
엠퓨 10/22 (02:13:05) : del +
무기 보고그리기 귀찮아서 걍 대충 그렸는데 아닌게 아니라 금속이 피부타고 올라가는 느낌이거나 돋아나는 느낌이거나 하면 이질적이고 재밌을것같다

NO.312  + - / REPLY
■ 2017年10月14日 [Sat] 11:29:39
■ 매비너귀/엠퓨

NO.311  + - / REPLY
■ 2017年10月09日 [Mon] 14:55:20
■ 클립스튜디오/엠퓨
엠퓨 10/09 (14:55:58) : del +
브러시가 손에 익숙해지는날도 올까..
그치만 이런브러시엔 셀채색말고 어울리는것도 없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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