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No. 1496 로그링크

엠퓨

2025-08-28 05:02:54

2025/08/28

#스즈미

No. 1495 로그링크

2025/08/27

#동화형들

No. 1494 로그링크

엠퓨

2025-08-27 12:26:23

-

2025/08/26

No. 1493 로그링크

엠퓨

2025-08-28 00:44:11

2025/08/20

블라인드

#블라인드

No. 1492 로그링크

엠퓨

2025-08-20 13:13:34
블라인드 작은쪽의 페브릭: 164cm 가로 /64.5669inch / 높이 3M(천만잰거...) 9ft실제로는 2.7M
긴쪽: -25cm (세로)

엠퓨

2025-08-20 13:45:55
브라켓까지 167.5

엠퓨

2025-08-20 13:39:27
170cm (실제) -0.5cm
169로보면 66.5+ 고 170으로보면 66.9고 .. 이 언저리

엠퓨

2025-08-20 13:41:34
긴쪽 : 231cm

엠퓨

2025-08-24 14:39:39
비공개 댓글입니다.

2025/08/15

엠퓨

2025-08-15 09:06:22

언젠가 한번 그려보고싶었던 이상한성격

엠퓨

2025-08-15 09:09:21
신체에서 제일 공감에 가까운 부위가 뭘까?
눈? 눈물도 나오고 바라본다는인상이 있으니까?
아니면 심장? 가슴이 뛰는느낌이 있으니까?

엠퓨

2025-08-15 09:20:27
비공개 댓글입니다.

2025/08/14

#진짜말도안된다#아그헤

No. 1490 로그링크

엠퓨

2025-08-14 16:19:08
좀 미감이나 스토리가 깔끔하진않지만..그래도 12년전에 이렇게 취향인 내용을 그렸다고?

엠퓨

2025-08-14 16:19:46
아랫쪽에 허무와 식물 이런이야기를 써놨다가 아그헤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로그 열어봤는데 정말로 나는 이런이야기를 좋아하는구나......

엠퓨

2025-08-14 16:21:54
이거 시점이 에아로 되어있는점이라던지 아그헤는 철저하게 외부의 인물처럼 보이게 생각한점이라던지 다 너무 좋은데...
한편 그냥 내게 남아있는 잔여감정들이 있어서 아그헤의 관점으로 뭔가 그리고싶다는 생각이 문득들었다
솔직히 재밌을것같진않아 그때처럼 앞뒤를 짜놓은 이야기를 생각할 엄두도 안나고...
하지만......그리고싶다 그냥 내안의 잔여물이 남아서

엠퓨

2025-08-14 16:23:47
1. Link URL
2. Link URL
3. Link URL
퀄리티도 연출도 내용도 당시에 좀 손으로 모든걸 다 그린것도 좀 부끄럽긴한데...12년전이면 대충 시간이 날 용서함 걍

엠퓨

2025-08-14 16:28:33
당시에 아그헤가 후회하고 우는게 보고싶다고 이야기해주신 분들이 있었는데...
난 정말 그런방향을 원한적이 한번도없다 아그헤가 부정적인감정을 느끼지않는다는 설정이 코어였는데 ...
내가원하는건 이 관계가 얼마나 일방적이고 실로 에아는 자신이 상냥하다는 착각적인 시야안에서 폭력적이었는지를 말하고싶었던거였는데 그때도 뭔가 그런걸 그리고싶다 생각하다가 많은분들이 에아에 공감한다 라고 해서 그분들에게 공격적인 내용을 생각중인건가 싶어서 안 그렸던기억

2025/08/06

갠취

No. 1489 로그링크

엠퓨

2025-08-06 02:21:33
캐릭터 취향말인데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변하지않았음 <이걸 되게 좋아하는것같다..
다채롭게 좋아하긴하니까 이것도 좋아하고 저것도 좋아하긴하는데 저건 정말 보기힘든것같아

엠퓨

2025-08-06 02:28:05
언젠가 생각했는데 허무함을 좋아하는것같아...

엠퓨

2025-08-06 02:29:13
창백한 푸른 점 지구
같은 이야기를 할때 그래서 모두를 사랑하고 이 인연을 소중히 여겨야한다 <라는 말은 참 멋지지만
이렇게 살아가는데 내가 살아가는 지구가 그냥 점하나정도밖에안된단말야?
라는 생각을할때의 미묘한 허무함있잖아
난 그런게 너무 좋아

엠퓨

2025-08-06 02:32:53
내가 좋아하는 어떤 허무함에는 변함없고 한결같고 노력을해도 특별히 변하는건없었음 <약간 이런부분이 들어가는것같아
내가 대통령이되고 UN대표가되고 지구의 지배자가 되더라도 막 우주적인 관점으로 보면 내가 별로 대단한건없는거잖아
그점이 좋달까... 히틀러가 등장하고 예수가 생기고 고구려가 사라져도 국경이라는게 인종이라는게 그렇게 중요한가?<적인 ...관점으로 보면 뭔가 논점을 팍 흐트러트리는데 그런 허무함이 좋아

엠퓨

2025-08-06 02:38:38
그런 어떤 허무함..같은걸 생각하는걸 늘 좋아하는것같아
뭔가 식물은 정말 괴물같단말야
환경이 적합하면 크고 장애물이 있으면 뚫어버리고 지들끼리 싸우고 극한의 환경에서도 뿌리를 내는데 식물의 겉모습은 아름답지만 살아가는 모습은 벌레같단말야... 자신이 살기위해 뭐든지 하고 내가 얘네들을 아무리 사랑해도 내 시체가 땅에 묻혀있으면 얘들은 날 양분삼아 성장하는데 거리낌이란걸 느낄 기관조차 없겠구나 하는점이 있단말야

엠퓨

2025-08-06 02:40:02
내가 죽으면 시체를 뜯어먹는 고양이 <이건뭐 뒷부분은 그렇다쳐도 살아있을때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있기라도했지
식물 이거는 그냥 지가 혼자 자라나는걸 나혼자만 좋아하고 장해하고 이뻐하고 환경을 컨트롤하고 있는 정말 개 이상한 관계라고

엠퓨

2025-08-06 02:41:16
이게좋아...이게 되게 뭔가 늘 꾸준하게 주기적으로 두근두근해
이 허무함이 좋아
이...일방통행 서로 통하지않는 언어로 지할일을 하면서 상호작용하는 이느낌이 좋아

2025/08/06

#^~^감을잡은듯

No. 1488 로그링크

2025/08/03

No. 1487 로그링크

엠퓨

2025-08-03 15:46:00
아니 그 근육이 운동을 안한 상태에서 운동할때 되려 아무느낌없는거 있잖아
그랬어
그래서 별 통증없이 즐겁게 스쿼트를 춤추듯이 했어
그리고 3일째 너무아파 너무괴로워 어떻게 이런일이
너무아파 의자에 앉으면 일어나고싶지않고 서있으면 앉고싶지않아 내일이면 나아지겠지 얘들아

엠퓨

2025-08-03 15:46:24
근육이 얼마나 놀랐으면 자는데 허벅지가 더워서 이불을못덮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