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퓨
2026-07-20 03:58:58엠퓨
2026-07-11 15:40:53엠퓨
2026-07-18 14:38:47엠퓨
2026-07-18 14:43:38엠퓨
2026-07-18 14:46:57엠퓨
2026-07-18 14:50:42엠퓨
2026-07-09 12:08:56엠퓨
2026-07-09 12:12:092026/07/03
No. 1597 로그링크
엠퓨
2026-07-03 13:18:55엠퓨
2026-06-29 14:52:50엠퓨
2026-06-29 14:54:28엠퓨
2026-06-29 15:35:56엠퓨
2026-06-29 15:36:21엠퓨
2026-06-29 15:37:47엠퓨
2026-06-29 15:54:10엠퓨
2026-06-24 13:45:56엠퓨
2026-06-24 13:53:29엠퓨
2026-06-19 15:29:33#memo 공감에 대한....
엠퓨
2026-06-19 15:34:47엠퓨
2026-06-23 09:28:31#memo 고양이에대한..
엠퓨
2026-07-21 14:39:45엠퓨
2026-07-21 14:41:14엠퓨
2026-07-21 16:02:27이게사는건가
엠퓨
2026-08-07 14:14:47#memo 진짜 너무재밌다
왜 거기에 멜라토닌 리셉터가 있을까 그건 pineal gland에서 나오는 수면유도물질인데..헉 그럼 혹시 잠을 자야 pitutary 에서 호르몬이 생산되나!? 하고 찾아보니 너무 맞는말이었음
키크고싶으면 잘자야한다는말이 뻥이아니라 잠을 자야 거기에 멜라토닌이 리셉터에 붙고 그래야 성장호르몬이 활성화되어 나오는구조가 맞았던거임!!!!!!!!!!!!!!!!!!!!!!!!!!!!!!!!!!!!!!!!!!!!!
엠퓨
2026-08-07 14:15:33너무재미있다 아니 왜 거기에 멜라토닌리셉터가 있어 난 그냥 멜라토닌이란 몸으로 방사되고 자라 그러면 몸이 네.하고 파워버튼을 끄는줄!!!!!맞겠지만!!!!!!그런데도 붙는줄은 전혀!!!!!!!!!!
엠퓨
2026-08-07 14:18:17유전적으로 키가 클수도있고 성장에 좋은 토대를 타고났을수도있지만 잠을자지않으면 그 댐의 입구를 막는격이라 가능성만큼 클수없다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너무 멋진것이야
엠퓨
2026-08-07 14:27:18키가 2m70까지도 크고 뼈의 골밀도나 인대나 장기나 근육이 키를 받쳐줄만큼 건강하게 크지못해서 일상생활을 할수없고 당연히 호르몬문제니까 뇌에도 이상이 있고 심장마저 커져서 심혈관질환으로 죽는대............
역시...................뭐든 적당해야하는군요................
엠퓨
2026-08-07 14:28:32엠퓨
2026-08-07 14:52:44그러면 프로게스테론수치를 낮추면어떨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1개의 호르몬이라도 리셉터에 따라 반응하는 방식은완전히 다를수가있으니까 그 자체를 블록시키면 몸의 시스템이 여기저기 망가지겠구나 하고 생각이들었다
요는 뇌의 어딘가에 리셉터에 안붙으면 됨<이 아닐까?
하고 좀더 ai에게 물어봤는데 뇌에 들어가려면 BBB를 뚫어야하고 뚫은이후에도 다단계 시스템을 통해서 불쾌감 이라는 결론을 내기때문에 타겟을 지정해서 그부분만 리셉터를 막음<이라는것은 아직까진 많이 힘들다고한다
그래도 비슷한 연구가 많아서 말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는게 너무 신기하네
엠퓨
2026-08-07 14:57:58뭔가 사람의 욕구나 감정같은건 충분한 이성이 있으면 컨트롤됨 <이라고 생각하지만
예를들어 여름이 되면 좀더 더워서 짜증이 나거나 무력감이 생기거나 일사/열사병에 죽을 확률이 높아지듯이
몸안에서 기분을 불쾌하게 만드는 상태가 특정기간에 조성이 되고 어느정도까지는 감정컨트롤을 통해서 해결할수있지만 근본적으로 에어컨이 있지않은이상 죽을수도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