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16

드비

20/11/26 23:43:59 로그링크

엠퓨

드비도 머리 뒤집히면 투톤이겠지....
그생각하면 또 기분이 좋아지는것

No. 215

비첸타

20/11/26 23:04:42 로그링크

No. 214

에카드비장보는날

20/11/25 21:28:41 로그링크

No. 213

20/11/25 21:05:45 로그링크

No. 212

에카

20/11/22 22:36:55 로그링크

No. 211

halill

20/11/22 14:49:23 로그링크

엠퓨

#secret
비공개 댓글입니다.

엠퓨

물어볼것- tax

엠퓨

↑왜안물어봤어..........................

엠퓨

완료했음

No. 210

에카

20/11/22 00:25:00 로그링크

엠퓨

그림 몇일 안그리니 그림 스트레스가 리셋되서 막 슥슥그려짐 조와

No. 209

20/11/16 07:57:52 로그링크

No. 208

(부정적인글쓸려고 만듬)

20/11/15 20:10:32 로그링크

엠퓨

Link URL <이거 읽었고 너무 답답하고 막막한 기분느꼈다
내 20대 완전 거의 맨날 울었는데 그때 기억도 나고...
사실 나는 공감한다는 오만한소리는 할수없다 좋은데 살았고 생활수준이 모자라진않았기때문에 그냥 작은 경험들로 공통점을 찾아서 이해하려고 하는수준인것같다

엠퓨

행복한사람들도 많지만 요즘은 SNS나 인터넷을 통해 개인의 일상을 좀더 가까이서 보게되는 시대가 되다보니 그런류의 공감이 전례없이 퍼지는것같다
나만 힘든게 아니고 저사람도 힘들고 지금 세대가 힘든거고 그냥 안태어나는게 나았을텐데 괜히 태어나서 고생이다 하는

엠퓨

요즘 내 생활수준은 좋아졌고 돈도 나이치고는 꽤 모았는데 그럼에도 기저에 수학여행비 달라고 했다가 불꺼진방에서 오래간 맞은 기억이 잊혀지지가않는다
언제나 마음한켠에는 나는 언제든 그때로 돌아갈수있고 사는건 돈없이는 안전하지않고 이 돈도 나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나를 지키고 그때처럼 살지않게 하기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고있다

엠퓨

이상적인 집에 내가 힘들때 나를 도와줄사람이 함께 사는 집을 바라는것과 아무도없는 집에 혼자 살고싶다는건 자기가 같은집에 살던 사람에게 어떤경험을 했는가가 만드는거겠지

No. 207

에카리드

20/11/11 23:09:31 로그링크

엠퓨

파일명이 완전행복 임

황금올리브

애들두 완전 행복해보이는데 그리는 퓨님도 행복하지 않으셨을까 싶은 헤테로 러버 동지...너무 귀여워요 예쁜 사랑...ㅠㅠ

엠퓨

아 그럼요 해피왕해피맨이었지말이에요! ^////^
히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