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9

#42

No. 1281 로그링크

엠퓨

2024-09-29 17:21:58

....

엠퓨

2024-09-29 17:22:10
일케 선딸려고 했는데..
따다가 질려버렸다...

2024/09/29

2024/09/29

2024/09/28

#재활중

No. 1278 로그링크

엠퓨

2024-09-28 14:34:17
의사:슬슬 발목을 까딱까딱하면서 움직여보세요
->얼마나요?
의사:뭐...할수있는만큼...

이라고 해서 하루종일 까딱까딱거리고있는데 확실히 안다친발보다 덜움직인다
스스로 발을 까딱까딱해선 얼마안내려가고 한손으로 조금 아프게 내려줬다가 올려줬다가 하고있음

엠퓨

2024-09-28 14:34:50
조금 무리했다싶으면 발목에서 바로 열나는데 그럴때마다 냉찜질팩으로 식혀주고 마저 움직여주고있어
어제보단 오늘이좀더 잘움직이는듯...

엠퓨

2024-09-28 14:35:30
에 지가 한달을깁스했어도 내발인데 안움직일리가 ㅎ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안움직여서 놀랐어 원래 안움직이던 다리마냥

2024/09/24

2024/09/23

No. 1276 로그링크

엠퓨

2024-09-23 09:48:46
이게 초창기에 펜브러시가 재밌어서 쓸때 테스트삼아 그려본거였는데
이 불규칙한 필압 아니메스타일엔 퀄리티가 그닥이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재밌어서 좋아했던...

엠퓨

2024-09-23 09:50:14
확실히 필압을 컨트롤하지않고 필압가는데로 그린 그림< 을 아니메스타일에서는 수련이 덜된 선처럼 여기는데 서양쪽 프로젝트 할때 이런 선이 힘이 느껴져서 좋다 라고 했었어가지고 그게 기억에 많이 남았어

2024/09/23

#Nearer My God to Thee

No. 1275 로그링크

2024/09/22

No. 1274 로그링크

엠퓨

2024-09-22 22:43:00
한결같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관상...

2024/09/20

No. 1273 로그링크

엠퓨

2024-09-20 09:57:32
소화불량의 늪이다 늪

엠퓨

2024-09-20 09:58:45
정말이지 햄버거와 피자가 먹고싶다
근데 나의 위장은 죽도 잘 안받아서...
아침에 요거트 작은거2개와 바나나1개먹었는데 살짝 어지러워 이런 다이어트를 원한적은 한번도없습니다....

2024/09/19

#하..수치스럽다정말...

No. 1272 로그링크

엠퓨

2024-09-19 22:16:14
10년전그림을 뒤적뒤적하고있는데 어쩜이렇게 못그렸을수가.........

엠퓨

2024-09-19 22:17:16
되게 회화와 일러스트의 경계에서 고민하던게 많이 느껴진다

엠퓨

2024-09-19 22:17:43
ㅇ ㅏ근데 너무 수치스러워 괴로워

엠퓨

2024-09-19 22:25:00

이런것도그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