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26

20/08/09 23:06:49 로그링크

No. 125

20/08/05 20:12:55 로그링크

엠퓨

아 되게 쓸쓸하다 피곤한가보지

엠퓨

해외생활도 6년쯤 지났다. 전부 내가 선택했고 내가 바랬던 일이고 그런점에 있어서는 지금 삶이 좋다
그리고 나는 정말 나말고는 가진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잃을게 없어서 과감한 것도 맞고 가진게 없어서 허하다는 말도 맞는것 같다

엠퓨

대화를 하다보면 미래계획이나 이런걸 당연히 이야기하게되는데 나는 정말 한치앞을 모르겠다
언제나 그랬듯 어디에서도 잘 지낼것같다. 중국에 한번 와보니까 여기 생활도 맘에 들고 또 올수도 있겠지 싶다
어쨌든 곧 떠날거지만...벌써 여기생활도 2년이나 됐지뭐냐

엠퓨

고양이 키우고싶다는 생각을 엄청나게 했는데 고양이...키울수있는 날이 오긴 할까 모르겠다
비행기 12시간타면 나도 빈사상태가 되는데 내고양이가 버틸수있을런지
나는 앞으로도 이동이 잦을것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 고양이 뿐만 아니라 뭐라도 나와 함께 있을 수 있는게 있긴 한건지

엠퓨

맘맞는 친구가 생기는일도 요즘은 정말 어려운것같다
어렸을때 친한사람이 아니면 대체로 뭔가 맞기 어려운느낌.. 나는 리스너는 확실히 아니고 그렇다고 토커도 아니고 행동이 아니라 대화로 이어가는 관계는 뭐가 잘 안맞는느낌

엠퓨

아주 오래전에 님은 그렇게 인생이 사막이시냐는 이야기를 누가 했었는데 나는 평생을 사막에서 산다 시벌

No. 124

20/08/05 20:06:23 로그링크

No. 123

20/08/05 20:05:13 로그링크

엠퓨

다시보니 괜찮은데 뭘입고있는거지 이런기분

No. 122

20/08/05 19:54:36 로그링크

엠퓨

와 언제작업이지 이런것도그렸군

No. 121

일해

20/07/30 16:46:56 로그링크

엠퓨

요즘 자꾸 여행가고싶다 갈수있는데 없는데 흑흑롬곡

엠퓨

연변 한국어간판 보고싶어서 한번 가보고싶은데 연변 진짜 짱멀다 비행기로만 6시간이다
 북한너머 연변이니까 한국가는것보다 멀다...

엠퓨

그래도 조선족이 있는 동네고 한국어를 쓸수있으면 여행갈수있지않을까?.....북쪽이니까 날도 시원할것같고 그런것이...

엠퓨

이런생각을해서 일을 한무더기 받은걸까요
하지만 놀아뭐해 돈벌지뭐....제목과 수미상관이 너무 완전하다

No. 120

20/07/13 11:17:28 로그링크

엠퓨

젝키 언제다시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넘 웃긴다 모든영상에서 다 나이이야기를하고있다는점이

No. 119

20/07/06 22:57:54 로그링크

No. 117

20/06/27 14:04:51 로그링크

No. 116

20/06/27 00:30:30 로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