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55

20/05/01 11:41:31 로그링크

No. 54

20/05/01 11:39:53 로그링크

No. 53

비공개

멤버공개 로그입니다.

20/05/01 11:38:24

엠퓨

자캐들오프레
ㅋㅋㅋㅋ이거 언제그렸대 웃겨 루이+도랑이 제일 욱김

No. 52

20/05/01 11:38:07 로그링크

No. 51

20/05/01 11:37:25 로그링크

No. 50

20/05/01 11:36:33 로그링크

No. 49

20/05/01 11:34:15 로그링크

No. 48

드라마감상...

20/04/29 12:14:10 로그링크

엠퓨

사람들 원래 이렇게 자기이야기 느닷없이 하는것같다
현실에서도 갑자기 자기이야기할때 ??? 하는데 드라마도 ???해버리는

엠퓨

나 뭔가...일적으로 친해지는거 좋아하는데 전혀 상관없는 자기이야기 하면 갑자기 거리감 확느껴

엠퓨

요즘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소하게 보고있는데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는...주인공들이니까 재밌게 보고있어
근데 환자들이 나는 이런 가정사가 있고 우리 애는 어떤사정이 있고 내남편은 바람을 폈고 어쩌구 하면서 주인공에게 이야기를 하면 그순간에 확 괴리감느낀다 어쩌라는거야...그걸 왜 의사한테 말해...<이렇게되버리는

엠퓨

개인적으로 일관계로 일이야기 재밌게 하고있는데 갑자기 부모님이야기 애인이야기 어린시절이야기 이런거 꺼내면 너무 당황스럽다... 요즘생각하는건데 그런이야기 싫어하는거 나만 그런가봐

엠퓨

나는 내가 환자로있는데 의사가 개인사물어봐도 당황스럽던데...
수술받는데도 의사가 부모님은 아시냐 중국에 친구는 있냐 그래서 도데체 왜물어보지...라고 생각했다
사연을 들어야 진정성있는 수술이 되는것도 아니잖아...그냥 당신의 프로페셔널함으로 저를 치유해주세요

엠퓨

원래는 드라마기때문에 이야기를위해 사람들의 사연을 넣는거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현실에서도 많은사람이 그렇다는 사실은 좀 나를 당황스럽게 해

No. 47

20/04/25 20:30:20 로그링크

No. 46

20/04/25 18:41:53 로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