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No. 1487 로그링크

엠퓨

2025-08-03 15:46:00
아니 그 근육이 운동을 안한 상태에서 운동할때 되려 아무느낌없는거 있잖아
그랬어
그래서 별 통증없이 즐겁게 스쿼트를 춤추듯이 했어
그리고 3일째 너무아파 너무괴로워 어떻게 이런일이
너무아파 의자에 앉으면 일어나고싶지않고 서있으면 앉고싶지않아 내일이면 나아지겠지 얘들아

엠퓨

2025-08-03 15:46:24
근육이 얼마나 놀랐으면 자는데 허벅지가 더워서 이불을못덮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8/01

#현대어쩌구 #반리겐 #42 #천천히 이어볼까하고...18

No. 1486 로그링크

2025/08/01

#그려야지 그려야지 하다가 빠진

No. 1485 로그링크

엠퓨

2025-08-01 09:02:46
비공개 댓글입니다.

엠퓨

2025-08-01 09:24:20
아 옛날에 콘티로 찍찍그려놓은거 다시 정주행해봤는데 너무재밌다 이게 ......이렇게라도 그려놔야 머릿속에있는게 역시 정리가되는구나
다시 그때의 그 흥의 궤도에 오르고싶어

엠퓨

2025-08-01 09:25:34
애초에 시니 +반리겐의 이야기라 반리겐부분이 안그려진상태였단말야
머릿속에 대충 가닥은있는데 조금만더 흥미롭게 구성할수있었음좋겠어

엠퓨

2025-08-01 09:39:30
근데 뭐 약간 재활이 필요한것도 사실이고 천천히 그려가볼까
그게 재미있든 재미있지않든 하다보면 흥이날거고

2025/07/31

#키나

No. 1484 로그링크

엠퓨

2025-08-01 03:50:12
뭐가 재밌는진 스스로도 알것같아
하고싶은것도 있고 명확한데
왜 흥이 나지않는거지 왜 흥을 낼려면 타인의 힘이 필요한거지 ....

2025/07/30

No. 1483 로그링크

2025/07/30

#마비

No. 1482 로그링크

엠퓨

2025-07-30 03:51:51

2025/07/27

#마비

No. 1481 로그링크

엠퓨

2025-07-27 03:19:39
공간감이란건 항상 좀 만족스럽지못하고,,, 더 알고싶은 뭔가 그런거야 아직도 내가 원하는곳에 도달하지못한..

엠퓨

2025-07-27 03:22:45
막 엄청난 투시!
이런거는 그래도 어느정도 공들이면 할수있을것같은데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짐 <이게 나는 항상 좀 탐이나

엠퓨

2025-07-27 03:29:03

역시 뭐가 많아야합니까?

2025/07/26

#마비노기

No. 1480 로그링크

엠퓨

2025-07-26 05:07:51
짬이날때마다 하고 있는데 요즘 마비노기 너무재미있는것같아...
나같은 솔플러에게 최고의 패치라 할수있음

엠퓨

2025-07-26 05:09:32
빨리 7시가왔으면 좋겠다 빛구돌게

2025/07/16

No. 1479 로그링크

엠퓨

2025-07-16 05:38:22
<대충 내향성으로 퉁치며 내가 힘들어함을 이해를 바랬던 부분들인데 요즘 내향인은 저도 낯가려요 수준으로 사용되가지고 어떻게 말을하나 종종 고민함

엠퓨

2025-07-16 05:39:22
칭찬받는거 좋아 생일축하받는것도 좋아
근데 답변하기가 받고 즐거운것보다도 더 힘들어서 요즘은 생일도 안말하고 칭찬도 못본척하고...

엠퓨

2025-07-16 05:42:52
모든것이 내향이란말로 퉁쳐지다보니 전 낯가리지만 친해지면 외향적으로 변해요 계열의 사람들이 나를 너무 힘들게함
우리 친해졌잖아요
맘편하게 서로의 내향성을 존중하며 이러한 친밀행위를 안해도되는 사이가 될줄알았어요

엠퓨

2025-07-16 10:46:34

z zz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하 지구랑 대하했는데 너무 웃겨서 캡쳐함 기억해두고싶다 이야기들까지도

2025/07/11

No. 1477 로그링크

엠퓨

2025-07-11 11:59:31

#memo 요즘의 생각

뭔가 결국 굉장히 이기적인 전체가 서로서로를 배려하기위한 규칙으로 세상을 만든게 아닌가 하는 관점을 가지고있었는데(나도 하고 싶어+너도 하고 싶을테니 우리 서로 순서를만들자 같은?)
그리고 상당히 그 이론이 맞지않나...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길가다가 죽어가는 동물을 도와주는것은 순수한 이타심이다 <라는 말에 잠시 어 하고 생각함

엠퓨

2025-07-11 12:01:19
뭐 죽어가는~레벨까진 아니어도 동물을 도와주는건 기분이 좋잖아
뭐 거북이가 그물에 걸려있다던지 하는걸 보면 빼주고싶잖아
어떠한 이득도 없는데도
굳이 따지자면 거북이가 그 행위로 인해 날 좀 좋아했으면 좋겠다는 아주약간의 사심같은게 있지만
어차피 야생동물이니 걍 니가 살던데로 돌아가 잘지낸다면 좋겠군...<하는 이런마음?
이건 정말 이기적이지않고 거북이의 행복만을위해 번거로운짓을 하는것이기때문에 반박할수없다는생각이 들었어

엠퓨

2025-07-11 12:02:56
나자신을 비춰보는것도 아니잖아
내가 저렇게 그물에 걸리거나 하는일이 있다면 남들이 도와줬으면 좋겠으니 나또한 너를 돕는다 같은게아니라 행위자체에 만족감을 느끼면서 사실은 별 이득도없는 행동을 하는것<이기때문에...
정말 좋은예시인것같아
남을도와주는것은 내가 싫어하는일을 널위해 해주는것 <같은 느낌이지만
동물을 구조해줄수있다 이런건 기분이 좋다고 ...그냥 행위자체가 기분이 좋아진다고 ...

엠퓨

2025-07-11 12:04:14
동물원같은데서 동물에게 먹이를주는건 해보고싶은거라고 심지어
이득을 보는건 동물밖에없는데 내돈내서 먹이를 사다가 동물의 입에 넣고싶은 하고싶은 봉사활동이라고....

엠퓨

2025-07-11 12:05:06
왜 하고싶은거지?

엠퓨

2025-07-11 13:36:06
한편 왜 동물은 날 떠나도 괜찮고 날 잊고 잘지내도 상관없지만 왜 사람에겐 그렇게 초연할수없을까?
내가 구해준사람이 날잊고 잘지낸다고 하면 왜 좀 그럴까?
왜 자기보다 못한존재에겐 너그러울수있는데 길가다가 그물에 걸린 이재용을 구했다던지 트럼프를 구했다던지 이런식이면 왜 뒤에 뭔가 보상이 있기를 은근하게 기대하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