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퓨
2022-09-25 15:05:36엠퓨
2022-09-25 15:05:57엠퓨
2022-09-26 01:32:32엠퓨
2022-09-26 12:59:56엠퓨
2022-09-26 13:00:27엠퓨
2022-09-26 13:45:13엠퓨
2022-09-27 04:00:38엠퓨
2022-09-27 03:32:25엠퓨
2022-09-27 03:34:10엠퓨
2022-09-20 15:51:38엠퓨
2022-09-14 04:01:06엠퓨
2022-09-14 08:10:19엠퓨
2022-09-16 02:12:49엠퓨
2022-09-16 02:13:18엠퓨
2022-09-16 09:56:37엠퓨
2022-09-21 14:42:50엠퓨
2022-09-12 02:31:36해용
2022-09-12 09:54:04엠퓨
2022-09-12 13:40:42
엠퓨
2022-09-27 13:01:35엠퓨
2022-09-27 13:34:51자꾸 부모님같이 정신적인 폭력을 주는사람에게 끌리는 성향이 있어가지고 그런방식으로 만났던 모든사람들이 부모님과 비슷한 크기의 상처를 줬다.
다들 감성적이어서 내가 보지않는 부분에 대한 자신의 매력적인 해석이 있었고, 좋아한다라던가 너는 특별한 관계이다 라는 말을 자주했고, 그리고 하소연하거나 타인의 뒷담을잘했고, 화가나면 폭력적이고 이런 나에게 실망했냐고 확인을 하고싶어했다. 정말 슬프게도 모두 이런 성향을 가지고있었다.
그리고 다들 뒤돌아서 내가 너무 냉정했고 야박했다 라고 하는데 나는 내가 어디가 그렇게 그렇게 냉정했었는지 모르겠어
난 정말 휘둘려다닌것같은데..
엠퓨
2022-09-27 13:44:31헤어지고 난 뒤에도 어딘가 찐득하게 이어져있는 그 기분도 싫고..
엠퓨
2022-09-27 13:48:19매일 연락을 주고받지도 않고 그렇게 자주 만나지도않는다. 자잘한 일상을 공유하는 즐거움이 있었다는건 사실이지만 그런것을 주고받는사람은 이제 없는것같다.
하지만 좋은일이 있을때 모여서 좋은 일을 함께 즐기고, 힘들때 해결방법을 고민해주고 각자의 위치로 다시 돌아가 자신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생겼다.
솔직히 조금 외로워. 누군가 안정적으로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해. 아마 그게 내 단점이겠지 싶다
그래도 나는 지금의 사람들이 좋아. 든든하고 안정감을느껴
엠퓨
2022-09-27 13:49:30위로받지못하는게 무슨 그렇게 큰 일이겠니
위로받을일이 없는게 더 좋은일이지. 그걸 목표로 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