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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퓨
2025-12-05 14:35:35엠퓨
2025-12-05 14:38:38세상사람들이 그런이야기를 다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갑자기 내게 말해
난 싫어하는데.. 좋아하냐고 한번 물어봐주기라도 했다면 좋았을텐데
나의 긍정적인 사회생활은 너와 내가 분리되어있고 우리가 함께시간을 가질수있지만 직장을 떠나면 각자의 집으로 돌아간다는 그런느낌의 교류로 이루어지고있는데 갑자기 내 집에 들어와 야 침대 좋다 이러고 드러누워버리는 사람을 보는것처럼 고통스럽다
우리가 왜 분리되지않았지 ...왜 하나가되어버렸지... 왜 너의 즐거움이 나의 즐거움이고 너의 고통이 나의 공감을 이끌어낼거라고 착각하는 관계가 되어버렸지...
엠퓨
2025-12-05 14:41:52그러면 아 그렇구나 거리감을 조심해야겠다 라고 해주면 좋겠는데
더 큰 친밀감과 더 큰 하나라는 감각으로 자기가 어떤기분인지 어떤상태인지 막 쏟아내는사람들이 있어
어쩜 이렇게 이기적일수가... 어떻게 이렇게 자기생각만 할수가?;;; 그게 내가 느끼는 감정이야
엠퓨
2025-12-05 17:38:07당황스러워서 어엄… 이러고 있었는데 이런 저의 삶이 답답하고 속상하신거죠? 라고 이야기한적이 있다
당황스러웠다 이게 나랑 대화하고있는게 맞나 싶었다.
완전 자아도취라고 나에대해서 전혀 생각안하고 자기자신에게 취했잖아 ….
엠퓨
2025-12-05 17:43:47당신과 나는… 다른사람이고 당신의 흥미는 나의 흥미가 아니고 당신의 감정은 당신만의 것입니다… 이게 그렇게 이해가 안갈 문장이 아닐텐데
나는 남이 파악하기 어려운 복잡한 개체이다 이런말은 좋아하면서 당신은 파악하기 어렵고 복잡하기에 파악하지않고 다른 개체를 대하듯 하겠습니다 하면 당황하는것임
두개는 같은것이고 둘중에 하나만 해야한다고
엠퓨
2025-12-05 17:44:57엠퓨
2025-12-05 17:49:29이런사람들 내가 너무 냉정하고 자기가 좋아하는만큼 내가 자기를 안좋아하고 그런다면서 속상하다 그러는데
그거마저
그거마저 자아도취야
좋아해서 싫어하는데도 못떠나고있었던거야 수많은 당신의 모순을 보면서 이제 그만 님네 집에 돌려보내고싶은 나의 욕구를 참으면서 그만해달라는 요청을 묵살을 당하면서도 좋아하는 마음이 고갈될때까지 나를 소모시키면서 있었던거야 그게 내 분노다 나를 이렇게 자신의 자아도취 판소리의 얼쑤맨으로 사용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