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7
M
No. 781
엠퓨
2022-10-30 11:16:24엠퓨
2022-11-02 11:09:22엠퓨
2022-10-18 12:33:32엠퓨
2022-10-19 02:11:32엠퓨
2022-10-19 03:48:14엠퓨
2022-10-19 15:32:16엠퓨
2022-10-20 07:15:28엠퓨
2022-10-27 04:56:48해용
2022-10-19 17:09:56엠퓨
2022-10-23 15:01:43엠퓨
2022-10-13 12:51:09엠퓨
2022-10-13 13:02:14엠퓨
2022-10-13 13:06:42엠퓨
2022-10-14 16:06:54엠퓨
2022-10-15 03:27:07엠퓨
2022-10-15 07:40:10
엠퓨
2022-11-25 10:50:08엠퓨
2022-11-25 10:50:40그중 가장맘에드는건 척추가 매우 건강하다는것이고 목도 일자목외에 특별히 뭔가를 할만한건없다는것이다
엠퓨
2022-11-25 10:52:57만성 약한우울과 피로감 같은게 의심이 되지만 대체로 정상범위내 라고 했는데 이해도 가고 납득도가는 그런..
종종 무기력이 심하게 올때가있는데 오히려 그런때가 푹 다운되는시기이고 평상시 그냥 좀 쳐져있는 텐션일수있다 라고 했는데 평범한 대화중에 약간 눈물이 날락말락해서 와 정말 그런가봐 라고 생각했다
솔직히 내가 하는 생각 잘 모르겠어 신체반응이 더 확실하다고 생각해 그런류의 감정이 울컥해서 갑자기 반응하는 그런 것들..
엠퓨
2022-11-25 10:54:13오늘 하고싶은것... 미용실가서 머리자르고 치과가서 스켈링(이건솔직히 딱히 하고싶지않음) 받는것..
엠퓨
2022-11-25 10:55:25자꾸 혼자있으니까 정체되고 사소한걸 넘기지못하고 신경질적이 되는구나 그런생각을 좀 하게됐어
내삶은 좀 더 바쁠필요가있다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