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엠퓨

2025-08-15 09:06:22

언젠가 한번 그려보고싶었던 이상한성격

엠퓨

2025-08-15 09:09:21
신체에서 제일 공감에 가까운 부위가 뭘까?
눈? 눈물도 나오고 바라본다는인상이 있으니까?
아니면 심장? 가슴이 뛰는느낌이 있으니까?

엠퓨

2025-08-15 09:20:27
비공개 댓글입니다.

2025/08/14

#진짜말도안된다#아그헤

No. 1490 로그링크

엠퓨

2025-08-14 16:19:08
좀 미감이나 스토리가 깔끔하진않지만..그래도 12년전에 이렇게 취향인 내용을 그렸다고?

엠퓨

2025-08-14 16:19:46
아랫쪽에 허무와 식물 이런이야기를 써놨다가 아그헤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로그 열어봤는데 정말로 나는 이런이야기를 좋아하는구나......

엠퓨

2025-08-14 16:21:54
이거 시점이 에아로 되어있는점이라던지 아그헤는 철저하게 외부의 인물처럼 보이게 생각한점이라던지 다 너무 좋은데...
한편 그냥 내게 남아있는 잔여감정들이 있어서 아그헤의 관점으로 뭔가 그리고싶다는 생각이 문득들었다
솔직히 재밌을것같진않아 그때처럼 앞뒤를 짜놓은 이야기를 생각할 엄두도 안나고...
하지만......그리고싶다 그냥 내안의 잔여물이 남아서

엠퓨

2025-08-14 16:23:47
1. Link URL
2. Link URL
3. Link URL
퀄리티도 연출도 내용도 당시에 좀 손으로 모든걸 다 그린것도 좀 부끄럽긴한데...12년전이면 대충 시간이 날 용서함 걍

엠퓨

2025-08-14 16:28:33
당시에 아그헤가 후회하고 우는게 보고싶다고 이야기해주신 분들이 있었는데...
난 정말 그런방향을 원한적이 한번도없다 아그헤가 부정적인감정을 느끼지않는다는 설정이 코어였는데 ...
내가원하는건 이 관계가 얼마나 일방적이고 실로 에아는 자신이 상냥하다는 착각적인 시야안에서 폭력적이었는지를 말하고싶었던거였는데 그때도 뭔가 그런걸 그리고싶다 생각하다가 많은분들이 에아에 공감한다 라고 해서 그분들에게 공격적인 내용을 생각중인건가 싶어서 안 그렸던기억

2025/03/29

엠퓨

2025-03-29 02:58:02
헉 정말충격적이다 지금 아그헤 로그백업이 진짜로 하나도없는것같아
내가 파일로쥔게....
이머저에 남은게 전부인것같아

엠퓨

2025-03-29 03:06:55
지금도 꾸준하게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않는 <계열의 자캐들 좋아하는것같아...
주르륵 늘어놓고 생각을해봐도 그래